자활기업
자활기업




자활기업(자활공동체)은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근로여건과 의지가 충분하게 높아져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상호 협력하여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운영하는 공동창업 모델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에 따라 2012년 8월 2일부터 ‘자활공동체’를 ‘자활기업’으로 명칭을 변경)







자활기업 설립조건


구성원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로 구성됩니다.


설립방식
조합 또는 부가가치세법상 1인 이상 사업자
설립절차 : 부가가치세법상 사업자 등록절차 및 타 법령 상 조합 설립 절차에 따릅니다







자활기업 인정요건


자활기업 구성원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1/3 이상이어야 합니다.
모든 구성원에 대해 시장진입형 표준소득액 이상의 수익금 배분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자활기업 근로일수가 조건이행 기준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주당 평균 3일 이상 근로에 종사하거나 주당 평균 4일 이상의 기간동안 22시간 이상의 근로에 종사시)
자활근로사업단의 자활기업 전환시 사업의 동일성 유지됩니다.







자활기업 지원내용


매출적립금을 활용하여 창업 등을 지원합니다.
자활기금을 활용한 사업자금 융자, 전세점포임대를 지원합니다.
자활기업의 사업에 필요한 작업장 등의 장소마련을 위한 국 · 공유지 우선 임대 지원합니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사업의 우선 위탁합니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달구매시 자활기업 생산품의 우선구매합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채용할 경우 인건비 지원합니다.
기타 수급자의 자활 촉진을 위한 각종 사업의 지원합니다.
- 보장기관은 지원대상 자활기업으로 결정한 날로부터 2년동안 직접 또는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보장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3년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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